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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기사

    [스크랩]SSD서버와 네트워크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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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52회 작성일 16-10-27 11:58

    본문

    시대의 흐름이 HDD에서 SSD로 서서히 전환 되는 시점이 요즘 인것 같다는 생각이 여러 언론보도의 결과 인것 같다.
     
    삼성과 인텔이 차세대 먹거리 제품으로 판단을 하여 붐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며, SSD의 종류도 매우 다양해지고 있다.
     
    물론 NAND 기반 SSD이다.
     
    SATA Interface를 기반으로 한 SSD가 대세 라는것도 기 말씀을 드렸다. 그 이유도.....^^
     
     SSD가 HDD보다 비싼것이 현실이고 시간이 흘러 대중화가 된다 하더라도 HDD가격보다 쌀 수 있는 이유가 없다.
     
    그러다면 대세인 SSD를 기반으로 서버 나 스토리지를 생산 한다면, 무슨 밸류가 있을까?  비싼것이????? ^^ ㅋㅋ
     
     결국은 HDD기반 가격대비 성능으로 승부를 걸 수 밖에 없다.
     
    여하튼 HDD기반 서버 보다 제품 가격 이외에 많은 밸류를 줄 수 있어야 구매자의 구매의욕을 느끼게 할수 있다고 본다.
     
    이 부분은 돈을 받고 서비스를 해주는 그러한 부분에 국한 하여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다.
     
     아! 그전에 걸림돌이 있다는 것을 먼저 얘기해 보자!!!!
     
    HDD기반 서버 보다 SSD서버가 성능이 좋다는것은 누구나 인지 하는 상황이라 본다.
     
    쉬운 얘기로 HDD기반 서버 보다 밖으로(Network) 퍼내는 성능이 뛰어나다는 의견이다.
     
    이 얘기는 network 기반이 좋와야 한다는 의견이다.
     
     HDD기반 서버의 Network기반은 현재 Gbps 단위이다.
     
    물론 본딩을 하여 4Gbps~8Gbps까지는 지원 할수 있는 분위기다.
     
     그러나 SSD서버의 경우는 10Gbps 단위가 기본이다.
     
    현재 국내에서 10Gbps port를 원할하게 활용 할수 있는 곳이 얼마나 될까?????????
     
    IDC센타외엔 없다. 그것도 서버 서비스를 위한 port도 아닌 백본 스위치에 위치하여 내부 간 네트워크 연결이나
     
    기간망 연계정도 활용 하고 있는 수준이고 10Gbps Port도 한 IDC당 10개도 않되는 분위기 이다.
     
     SSD서버/스토리지가 활성화 되기 위하여 network HUB에 바로 꽃을수 있는 환경이 빨리 되어야 한다는것이다.
     
    물론 모든 부분에 적용 되는 얘기는 아니다. VOD 서비스에 국한 될수도 있다.
     
     그러나 SSD서버 나 /스토리지가 모든 업무에 활성화 된다면, DBMS기반 Data Transaction에도 곳 10Gbps 수준 정도 처리 되는 상황이
     
    올 것이다.
     
     세계 1등 네트워크 인프라 라고 한국을 얘기 하지만, SSD서버, 스토리지가 활성화 될 만큼의 네트워크 인프라는 아닌것이다.
     
    또한 Network(인터넷 Line) 가격이 너무도 비싼 상황이 SSD서버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통신3사가 주도 하는 있는 IPTV의 경우 contents의 미흡(?), 부족(?)으로 급격한 가입자가 늘어난 상황은 아닌것 같다는 개인 생각 이지만,
     
    만약 통신 3사나 게이블TV(디지탈TV)사가 폭넓은 Contents를 확보하게 되면 당장의 문제가 Network 인프라다.
     
     결론적인 의견은 SSD서버가 활성화 되기 위해선 발빠른 network 인프라의 확장이다.
     
    초 고화질로 승부를 건다면, 가정집 망이 1Gbps이고, 기본 서버 제공 성능이 10Gbps 되어야 하는데, 그러다면 IDC센터의 망 자체가 어찌 되어야 한다는것 알것으로 생각이 된다.
     
    Netowrk 의 상황이 5년전과는 확연히 다를수 밖에 없는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인터넷으로 1~2시간 연속으로 그것도 엄청큰 영상 data들이
     
    붙잡고 있겠다는 것을 그때 알수가 없었을 것이다. 미친짓이라 하여 Section이 20분 이상 붙잡고 있으면 강제로 끊는것이 현실이였는데 말이다.^^
     
     2012년까지 각 가정 마다 1GbpsLine을 제공 하겠다는 정부 의견도 있지만, 아마도 새로운 시장인 SSD서버, 스토리지 를 쉽게 수용 하려면, 먼저 Line을 갖춘 그 회사가 큰 시장과 함께 SSD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할수 있겠다는 개인 생각이다.
     
     최근 KT가 SSD서버를 VOD서버로 적극 검토 하면서 기본 서비스를 10Gbps 하겠다는 의견(결론?)도 고무적인 상황 이다.^^ㅋㅋ
     
     DBMS 및 File시스템 즉 영상 Data가 아니라 숫자, 문자를 기반으로 처리 하는 업무에도 그 data 단위가 4KB 이상의 경우는 10Gbps
     
    넘는 것이 지금의 SSD서버이다. DISK IO, Random READ 기준으로 본다면, 250,000 IOPS가 넘는다.
     
    게시판 업무 처리의 경우는 Data Size가 4KB를 훨신 넘을수 있다. 결론적으론 당장이 아니더라도 조만간 영상 data가 아닌 일반 data로도
     
    SSD서버, 스토리지에서는 10Gbsp 수준의 서비스가 된다는 의견이다.
     
    발빠른 네트워크 인프라가 1Gbps 단위에서 10Gbps 단위로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이 인프라 임대(사용료)비용도 대폭 인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ㅋㅋ (통신사 계신분들께 맞을라???!!! ㅋㅋ)
     
     다시 원점으로 와 보면, HDD기반 서버에서 현재 서비스 하고 있는 Network 수준이 대략 1.5Gbps라(data공간 5TB 기준) 한다.
     
    가격은 대략 1500만원 하면, 10Gbps서비스가 되려면, 6대가 필요하다. 대략 9000만원 정도라면,
     
    SSD서버 가격이 얼마 정도 하면, ROI나 밸류가 있겠느냐???? 궁금 할것으로 본다.
     
     결론은 절대로 9000만원까지 비싸지 않다는 결론과 만약 20Gbps까지 서비스 한다면 말 할것도 없다 생각을 한다.
     
    그러나 부정적인 의견으로 보면, HDD기반 서버 한대가 죽으면 몇백명 정도 끊어지지만, SSD서버가 죽으면, 수천명이 끊어진다는것이다.
     
    그러니 안전성 답보가 않된다는 의견이다.
     
     고객의 목소리가 수백일때는 괜찬은데, 수천명일때는 문제가 된다는 결론으로 나는 이해를 하였다.^^
     
    서버가 죽는다는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것이지 수백 죽으나 수천 죽으나 고객이 난리치는것은 동일 하다.
     
     SSD서버도 죽을수 있다. 그러나 확률을 따져보자???
     
    Power, FAN, CPU/Memory 죽으면 그냥 죽는다. 방법이 없다.  이것들이 죽을 확률은 HDD나 SSD나 동일 하다.
     
    그러나 저는 그나마 SSD가 조금이라도 낫다 라고 말씀 드린다. "열"이 시스템 장애요소에 아주 큰 걸림돌이다.
     
    HDD보단 SSD가 열이 적기 때문이다.
     
     DISK가 Fail인 경우를 보면 HDD기반 서버는 정상적인 서비스가 어렵다.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레이드 구성 범위에서 Fail 되었을때를 말한다.
     
    그러나 SSD서버는 정상 서비스에 문제가 없다. 10Gbps 서비스 하는 서버가 DISK 한두개 fail이 되었다고 서비스가 않되면 그건 문제다.
     
     SSD서버는 10Gbps를 정상적으로 보낼수 있다, rebuild될때도 변함없이 서비스가 된다.
     
    contnets를 대량 Copy하면서도 10Gbps 서비스는 문제가 없다.
     
    말이 길어지니 요기 까지 하고 여하튼 가격대비 성능으로 볼때 SSD서버가 유리 하다는것이 의견이고,
     
     SSD서버 스토리지가 활성화 되기 위해선 network 인프라 확장이 선 조치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다.
     
     사실 3년전부터 정부나 통신사에 많은 의견을 드렸는데, 별 관심이 없었다. 최근 network 확장에 열을 올리는것을 보면 IPTV 가입자나
     
    CableTV 가입자 분들께서 VOD서비스를 많이 받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고무적인 상황으로 이해가 된다.
     
     상황이따라 고객과 서비스 하는자가 바뀔때도 있다. 동전의 앞과 뒤 차이라고 생각을 한다.
     
    SSd서버 나 스토리지가 사용하려는 부분과 서비스 받는 부분에 함께 밸류 있게 되기를 기대 해 본다. 
     
     아! 추가 의견으론 SSD서버 나 스토리지로 VOD서비스를 해보자는것은 서비스를 하는 입장과 받는 입장에게 동시에 밸류가 있고
     
    경쟁력 확보와 차별화 경쟁 및 비용절감이 되고 녹색성장기반 그린 컴퓨팅을구현 하자는 시대적 리듬에  준비되고 검증이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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