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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SSD서버 와 지금의 우리 그리고 가야 할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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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90회 작성일 16-10-27 11:38

    본문

    최근들어  NAND기반 SSD가 대세로 자리를 굴림하고 있는것 같다.
     
    예전 말씀 드린것 처럼 SATA Interface 기반의 SSD......
     
    왜! NAND기반 SSD가 대세이며, 이 SSD가 SATA Interface를 고집스럽게 집착하는 이유를?????  SSD 대중화에 포석이 있다고
     
    말씀 드린적이 있었다.
     
     SATA Interface는 노트북 부터 엔터프라이즈 서버, 스토리지까지 탑재가 가능 하기 때문이다 라는 의견도 포함 하였다.  최근 SATA III Interface를 달고 나오는 제품 군이 인텔과 마이크론 OCZ이다.
     
    아주 발빠른 대응이라 생각 한다.
     
    이 3개회사 제품의 NAND는 2.x nm공정 NAND CHIP이다. 인텔과 마이크론 합작사에서 생산한 NAND 이다.
     
    삼성도 발표는 아니하고 있지만, 극적인 반전을 노리고 있다.
     
    제품의 다양성은 현재 인텔이 앞서고 있다. 다양한 공정으로 인한 다양한 제품군 SLC, MLC 전부를 내놓고 있으며,
     
    그외 회사들은 대부분 MLC기반 SSD를 출품 하고 있다.
     
     아직까지 시장은 PC나 노트북 대중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시장은 눈치만 보고 있는 듯 하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제품의 안전성 ? 아니다.  신뢰성? 아니다. 시장성? 보고 있다.
     
     사실 기술적인 부분도 있지만, 큰것은 고객의 반응과 HW제조사간의 이익 분배이다.
     
    서버나 스토리지에 HDD가 차지하는 포지션이 극히 적은데 반하여 SSD가 차지하고 있는 포지션이 크기때문이다.
     
     HW회사 입장에선 남 좋은 장사는 싫다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 라고 합리화 한다.
     
     그러나 꼭 위 의견이 많은 포지션을 차지 하고 있지는 않다.
     
    숨어 있는 내용이 결국은 기술이다.
     
     다양한 SSD를 가지고 3년이상 Testing을 하고 또한 3년이상 고객을 통한 신뢰성 확보를 못했기 때문이며, 해결 해야 할 몇가지 요소가 있다.
     
    SSD의 빠른 성능을 실제 빠르게 처리 할수 있는 SSD에 걸 맞는 아키 구성에 아직까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2007년 부터 고객을 다양하게 확보 하면서, 다양한 OS, 다양한 DBMS, 다양한 VOD를 testing 하고 리얼해 검증 한 결과 기존 HDD기반 에 돌리던 것을 그대로 SSD에 돌렸을 경우 성능이 미흡한 결과를 많이 보게 된다. 50%는 기존 HDD기반 SW 이고 50%는 SSD를 탑재한 HW이다.
     
    HDD의 성능을 보상하려 활용한 시스템SW는 그런대로 활용을 해도 문제는 없다. 더 잘 활용 하려면 시스템SW 조차도 SSD특성에 잘 분배를 해야 한다. 시스템SW란? web server(sw), WAS, TP-Monitor, DBMS등등 여러가지 이다.
     
     예전에 SSD를 서버에 탑재한다고 SSD서버가 되나? 라는 의견도 제시 했지만, 사실 서버에 SSD를 탑재 한다고 SSD서버 라고 하긴에 아직 어렵다.  글로벌 회사들도 기술적인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 하지 못한 부분이 이 부분이다.
     
    다양한 SSD를 좀더 세심있게 분석을 해야 하며, 기존 HW아키를 잘 분석을 해야 한다.
     
    SSD서버의 기술은 특정 기술이 아닌 통합 기술이라고 표현 했드시 OS부터 밖으로 보내는 Network 기술까지 세심해야 한다는 것이고
     
    내부 관리도 꼭 필요 한것이다.
     
     특히 장애를 최소화 하려면 세심한 기술 적용이 필요 하다. SSD에 걸맞는 기술이라고 표현을 하겠다.
     
    DB및 File 서버인 경우는 그나마 밖으로 내보내는 대여폭이 10Gbps 이상이 않되어 다행이지만, 아마도 곳 10Gbps 이상의 대여폭을 지원 해 할 시기가 올것이다. 이때는 정말로 기술이 필요 하다.
     
    VOD 스트림이나, FTP로 10G 이상 20G, 30Gbps 이상 내 보내려면 반드시 기술이 필요 한 것이다.
     
    이정도 서비스 하면서 CPU 사용%을 얼마나 줄이느냐??? 가 안전성에 관건으로 볼수 있을 것이다.
     
     CPU 사용%이 높으면 높을수록 서버 안전성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다.????!!!!  이것도 기술이다.
     
     또한 HDD기반 모든 것을 그대로 SSD기반 서버로 옮겼을때도 그대로 수용을 해야 하며 성능 또한 최소 7~10배 정도는 되어야 한다.
     
    SSD서버 특성에 맞게 특성이란? DISK IO가 조으니 DISK에 스트레스를 주는 방법으로 바꾼다면, 메모리 맵 방법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끝까지 답보 할 것이다. 처음엔 빠르다가 나중에 느려지는 것이 메모리를 최대 활용 하는 방법인데, SSD서버경우 DISK IO에 해당 되는 범위를 그대로 DISK IO에 맡기고, 메모리는 다른 방법 및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 된다면 SSD서버의 최대 성능을 활용 할수 있다.
     
     이와 같은 성공 사례가 있다. 엔씨소프드의 경우 SSD서버에 맞는 응용프로그램 튜닝을 통하여 SSD서버를 가장 최대로 활용 하는 Case이다.
     
     SSD서버 특히 제 경험에 의하면, 업무에 맞는 마춤형SSD서버나 SSD스토리지를 만들수도 있다.
     
    서버 성능을 어느정도는 조정 할수 있기 떄문이다.^^
     
     최근 클라우드컴퓨팅 이란 단어와 Hybrid  형태의 스토리지를 발표한 예도 있다. 즉 SSD와 HDD를  조합 하여 가격적인 메리트와 성능을 올리는 방법등 형태의 서버 나 스토리지......^^  이런 제품들은 응용프로그램 개발과 SSD 공간에서 활용할 업무 Data, HDD공간에서 활용할 업무 Data를 명확하게 구분하고, 절대로 병행 해서는 않된다. 이유는 잘 알것이다. 속도는 낮은대로 임하는것...... HDD공간을 갔다오면 그순간 모든 TR은 HDD속도에 임한다. 가격 경쟁력 있는 만큼  개발을 차별화 하여 잘 해야 할 것이다.
     
     차별화란? SSD활용부분과 HDD활용 부분을 병행 하지 않토록 최대한 잘 해야만 효과를 볼수 있기 때문이다.
     
    이론적으론 사실 이러한 형태의 제품들이 거쳐가는 틈새및 시장 이겠지만,  개인 생각으론 SSD서버, 스토리지가 발전 하는 저해 요소가 될 확률이 너무 높다. 응용프로그램 개발자 분들께서 SSD공간, HDD공간을 적절히 활용 하면서 개발 하기엔 너무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문제점들이 있다. 업무 처리란?  여러대의 서버와 여러대의 스토리지 공간을 돌아다니면서 필요한 data을 읽고, 쓰고, 보여지고 하는것인데,, SSD서버, 스토리지엔 성능을 필요한 부분만 적용을 한다. 다른 서버 스토리지는 HDD기반인데.... ^^  연계를 하면 할 수록 SSD서버 스토리지 활용 할 목적이 없어진다.... 
     
     그래서 SSD서버, 스토리지는 반드시 이 공간에서 모든것이 처리되는 형태의 업무나 프로그램을 적용 해야 효과를 볼수 있는 것이다.
     
    연계가 필요 하다면, 반드시 컨설팅 및 업무 협의 프로세스 처리 방법등을 논의 해야 한다. 않그러면, 효과가 거이 없다는 결론에 이르며,
     
    아직 제품을 정식 출시 못한(?) 글로벌 회사들이 SSD서버나 스토리지는 특히 스토리지는 별 효과가 없다고들 방송을 하고 다니는것을 봤다.
     
    아쉬운 상황 이었지만, 일부 맞는 의견도 있기 때문이다.
     
    서버의 경우는 SAS/SATA Interface를 활용 하여 성능 조정이 가능 하지만, 스토리지의 경우는 FC Interface를 활용 한다.
     
    스토리지 자체 즉 DISK는 SAS/SATA Interface를 활용 하더라도 스토리지 내부 controller는 FC기반 Interface를 쓰는 활용 이다.
     
    대여폭 지원에는 일부 해결 방법이 있지만, DISK IO방법엔 해결 방법이 미흡 하고, 아직도 미흡 하다.
     
    그 이유는 FC 프로토콜을 안다면 이해가 쉽다.
     
     SSD서버 나 SSD스토리지가 곳 대중화 되어야 할 시기에 우리는 1차 SSD관련 제조사는 좋은 성능과 안전성있는 제품을 개발 공급 하여야 하며, 우리는 2차 고객들은 이러한 제품들을 어디에 적용을 하고 어떻게 연계를 하여, 투자 대비 효과를 극대화 할런지를 고민 하여야 한다.
     
     HDD에서 SSD로 페러다임이 전환 되는 이시점에 우리는 (전부) 함께 그린IT구현을 위한 공동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며, 적극적인 수용 의지가  중요 하다고 판단을 한다.^^ ㅋㅋ
     
     삼성이 HDD사업부를 매각하고 SSD에 전념하는 이유가?도 있다?? 삼성이 예전 서버에서 쓴 맛을 톡톡히 보았다.^^  이제는 서버보다 SSD스토리지에 관심이 많고 개발 하겠다는 의지도 강하다. 기술력을 갖고 있는 중소 외국회사 인수도 검토를 하고 있다.ㅋㅋ
     
    등잔밑에 어둡다는 표현이 있는데,,,, ㅋㅋ 여하튼 HDD가 SSD로 전환이 되고 있고, 전환되는 명분과 실익이 있어야 하다.
     
     우리 모두 서로에게 명분과 실익을 줄수 있고 될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며, 잘 해야 된다고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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