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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텍코리아, 항만건설 현장에 슈퍼비젼 SD-1001 구축 완료…“스마트 건설현장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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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1회 작성일 22-10-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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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셔터스톡


    엘텍코리아(대표 김세진)는 대형 건설사의 인천신항 CCTV 고도화 프로젝트에 슈퍼비젼 카메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형 건설사는 감시거리가 짧고 야간과 악천후 상황에 취약한 기존 양산형 CCTV를 엘텍코리아의 슈퍼비젼 카메라로 교체하고 실제 성능평가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텍코리아의 슈퍼비젼 카메라는 독자 개발한 디포그(안개 제거) 기능을 장착한 신개념 카메라로, 짙은 안개는 물론 폭우, 폭설 등 심각한 악천후 상황에 특히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슈퍼비젼 카메라의 레이저조명은 빛이 전혀 없는 야간에도 1km 거리의 사람과 사물을 완벽하게 식별하는 탁월한 감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엘텍코리아는 최근 감시 거리를 야간 2km까지 확대한 슈퍼비젼 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엘텍코리아 관계자는 인천신항 건설 현장 곳곳에 다수의 슈퍼비젼 카메라 설치를 완료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높은 기대 속에 지난 14일 현장 엔지니어 대상 시스템 운영 교육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엘텍코리아 김세진 대표는 “항만 건설 현장에 처음으로 구축된 슈퍼비젼 카메라의 야간 원거리 감시 성능과 디포그 제거 기능이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라며 “이번 인천신항 구축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대형 건설사의 전국 건설 현장에 슈퍼비젼 카메라 추가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건설사는 인천신항 건설 현장에 엘텍코리아 안전관리솔루션과 딥러닝 서버 추가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병영 기자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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