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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텍코리아, 전남 해상풍력발전소에 슈퍼비젼 카메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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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3회 작성일 22-10-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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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텍코리아(대표 김세진)는 ‘실증기반 초대형풍력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사업에 슈퍼비젼 카메라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정부는 국산 풍력발전기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규모델 개발을 촉진 시켜 풍력산업의 선순환 클러스터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초대형 풍력 실증기반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엘텍코리아가 참여하는 ‘실증기반 초대형풍력 통합모니터링 시스템’ 사업은 초대형 풍력 실증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140m 기상탑, 라이다플랫폼, 풍력발전기에 대한 통합모니터링과 기존에 구축되어 운영 중인 설비, 장비, 시스템과의 연계 및 확정을 통해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엘텍코리아의 슈퍼비젼 카메라는 해상 구조물 상태와 지역 환경요인을 실시간으로 감시 및 감지하는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에 도입되어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되는 카메라는 기존 슈퍼비젼의 야간 감시 성능을 뛰어넘은 업그레이드 버젼으로 빛이 전혀 없는 야간에 최대 2km 거리의 사물을 식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엘텍코리아는 자체 개발한 디포그(안개 제거) 기능과 차별화된 레이저방식의 야간 감시 성능을 계속해서 인정받으며, 지자체, 군, 대형 건설사 등으로 고객사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엘텍코리아 김세진 대표는 “국내 풍력발전은 산악지대에 설치된 육상풍력과 해안에 설치된 해상풍력이 주를 이루고 있다”며 “두 지역 모두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하고 인근에 조명이 없어 일반적인 카메라로는 감시가 어려운 상황으로, 엘텍코리아의 슈퍼비젼 카메라가 이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대표는 “이번 전남 해상풍력발전소를 시작으로 전국 풍력발전단지에 엘텍코리아의 슈퍼비젼 카메라가 설치돼 국내를 대표하는 야간 감시 특화 솔루션으로 활약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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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오 기자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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