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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텍코리아(주), 오토바이 무인단속 AI 영상분석 및 카메라 시스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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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2-07-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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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텍코리아(대표 김세진)는 경기도 광명시 및 광명경찰서와 함께 이륜차 후면번호판 무인교통단속장비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광명시에 최초로 구축되는 후면번호판 무인단속시스템으로 시청과 경찰서 관계자는 물론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시작되었다.


    이륜차 교통사고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배달 문화가 확산되며, 2019년부터 사고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해 최근 3년간 매년 2만 건 이상의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경찰청은 이륜차 안전운전 유도를 위해 지난해부터 과속, 신호위반 등 법규위반이 잦은 곳에 후면번호판을 인식할 수 있는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한 후 평가 중이다. 

    이륜차는 차량과 다른 번호판 규정이 적용되어 번호판 크기가 작고, 번호판이 후면에만 부착되어 있어 기존 전면 촬영 방식의 단속장비로는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이륜차의 단속이 어려웠다.

    하지만, 엘텍코리아의 무인단속 시스템은 이륜차의 작은 번호판을 완벽하게 인식하고 AI 영상분석 기술을 통해 과속, 역주행, 안전모 미착용, 불법주정차, 다인탑승, 중앙선 침범 등 다양한 형태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할 수 있는 최적의 이륜차 무인단속 시스템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루프검지센서 매립 방식(도로에 매설된 루프코일을 통한 검지방식)이 아닌 빅데이터 기반 AI 영상분석 시스템으로 차량 뿐 아니라 이륜차, 자전거, 보행자 등 도로상의 다양한 객체를 높은 정확도로 검지할 수 있어 ITS 설비 투자 및 유지보수 비용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엘텍코리아 김세진 대표는 “후면번호판 무인단속장비는 이륜차 운전자의 교통안전 인식 개선을 통해 교통사고를 대폭 감소시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혁신적 기술이다”라며 “경찰청의 시범운영이 종료되는 2023년 본격적인 설치 사업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독보적 검지 기술을 바탕으로 무인단속장비 관련 매출이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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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영 기자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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