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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텍코리아, 30억원 투자 유치 "평창 평화데이터센터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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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1-10-2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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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이풍연 엘텍코리아 대표, 표영봉 제이앤와이 대표, 김세호 엘텍코리아 회장, 김세진 오투원스 대표/사진제공=엘텍코리아 



    '평창 평화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 중인 엘텍코리아(대표 김세호, 이풍연)가 차세대 AI(인공지능) CCTV 카메라 제조사 오투원스(대표 김세진)와 합병을 통해 제이앤와이로부터 약 30억원 규모의 1차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이앤와이는 엘텍코리아의 주식 25만주를 확보하게 됐다. 취득 단가는 1주당 1만2000원. 출자 목적은 단순 투자다.

    엘텍코리아는 글로벌 특허 기반의 국산 서버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회사다. 엘텍코리아 측은 "외산 및 대기업 일색의 데이터센터 시장에 출사표를 냈다"면서 "데이터센터 시장에 처음 진출한 중소기업"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회사는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및 평창군(군수 황왕기)과 '평창 평화데이터 센터' 설립 투자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지난 8월 말 사업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10월 22일 토지 잔금을 완납한 상태다.

    김세호 엘텍코리아 회장은 "이번 초기 투자 유치를 통해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평창군 최초 친환경 IT 산업 단지 지정과 데이터 센터 설계 및 사업부지 착공 등을 빠르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협의 중인 2차 및 3차 투자 유치도 조속히 마무리하고, 평창 평화데이터센터 건립과 후속 사업인 AI 스마트시티 건설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엘텍코리아는 오투원스와 합병이 완료되면 IPO(기업공개)를 통한 상장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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